요한복음 14장 25-3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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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4:25-31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 그것은 천국경험이었습니다。 금식할 때 또는 기도할 때나 묵상할 때 성령안에서 참 평화를 경험합니다。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찬양처럼 그 사랑의 물결이 내안에 몰려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리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27절)아멘。 때때로 불안하고 평안이 없을 때마다 이 말씀을 되뇌기면 잔잔하게 임하시는 주의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내가 노력하고 애써서 가져도 오래가지 않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믿음안에 있는 동안 계속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약속의 말씀을 확고하게 믿으며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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