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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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2-2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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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4:12-25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후 자신의  능력과 힘인 유대교 배경,명예,자신의 능력을 배설물로 여기며 예수님만 자랑합니다. 유혹과 세상자랑이 생길 때마다 바울이 배설물로 버린 것을 가지려는 나를 봅니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하리라"(19)말씀하셨습니다. 명예,부귀,나의 유익이 아닌 사람을 귀히 여기며 섬기며 예수님의 구원을 선물로 주라 하십니다. 사역자라고 하면서 세상것을 버리지 않아 두마음을 품으면 나만 괴롭고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나를 따르라" 예수님의 가신 그 길을 따르라는 길은 좁은 길인데....그길..뒤로 물러났다가도 다시 그길로 갈 수 밖에 없는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주님 바울이 버린 배설물을 가지려고 않게 성령으로  날마다 인쳐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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