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40b3f5e2c2989e5eb2a312d2d64e3ece_1674517773_4484.jpg
 
 

갈라디아서 2장 20-21절 말씀 묵상 [김동권 목사]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제목 : 진짜 그리스도인

본문 : 갈 2:20-21


요즘 어떤 것이든지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가 많습니다. 그냥 얼핏 보기엔 진짜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가짜 입니다. 어딘가 진짜가 아님을 증명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가짜도 너무 많습니다. 가짜들은 굉장히 임기웅변 식입니다. 인스턴트 식 입니다. 즉흥적 입니다. 마치 진짜인양 행세를 합니다. 사람들은 감쪽같이 속일지라도 하나님이 뻔히 보고 계심을 보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짜로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다 들통이 납니다. 탄로가 나서 챙피를 톡톡히 당합니다.


자신의 정체는 어떠한지.. 가짜면서 진짜처럼 살고 있지는 않는지..늘 날마다 주님 앞에서 진짜로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언젠가는 다 밝혀질 때가 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은 철저하게 바뀌었습니다.


바울이 알려주는 진짜 그리스도인은 누구인지.. 도전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완전히 탈출한 사람입니다.

갈 2;2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게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나니..라고 말씀 합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자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완전히 죽었음을 시인 합니다. 더 이상 내가 살지 않습니다.


자아가 펄펄 살아 있다면 그 사람은 가짜 입니다. 진짜는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가 자신을 이끌고 감을 믿고 사는 사람 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십자가에 못 박힐 때부터 시작된다! 갈 5;24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더 이상 죄인의 삶을 싫어 합니다. 죄인의 길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습니다. 죄에 대해서는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사는 삶입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산다는 것은 또 의의 도구로 자신을 드리는 삶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마음껏 발산 합니다.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의지 앞에 절대적으로 복종합니다.


둘째, 예수를 점점 닮아가는 삶입니다 .

갈 2;20..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라

하나님의 목적은 단지 우리를 지옥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여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닮은 자로 만드시길 원하십니다.


날마다 주를 닮아가라.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그 분의 가르침에 집중 합니다.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를 따라 순종하며 삶니다.


주님의 낮아짐을 닮으라.

예수님의 십자가는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왕과 십자가는 결코 어울리는 조합이 아닙니다. 왕에서 점점 더 십자가를 향해 낮아짐의 삶을 삽니다. 자신을 낮춰 나를 살리시는 십자가의 삶입니다.


끝까지 희생을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닮으라.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희생적인 사랑 입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향해 보여주신 마음 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이타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구주의 사랑에 대한 새 생명이 끊임없이 샘 솟듯이 흘러 넘치는 자 입니다.


마지막,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께서 내 삶을 도우실 것을 믿으라.

십자가를 선택하라. 하나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십자가를 따라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가라.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입니다.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께서 내 모든 생각과 비젼을 바꾸실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 처한다 할지라도 그 분의 말씀을 신뢰하는 겁니다. 그 분만 의지 하는 겁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삶을 살라. 그 때부터 하나님은 도우십니다. 전에 하던 대로.. 감사 하였더라.다니엘이 보여준 익숙한 삶의 패턴 입니다.


손에 쥔 것에 의해 전에 하던 좋은 습관이 망가 질 수 있습니다. 감사 보다는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찰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왕이 섬기는 신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 하면 사자굴에 쳐넣겠다는 조서를 듣고도 전에 하던 대로.. 감사 기도를 합니다. 


왕의 조서를 어기면 생명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거룩한 마지노선을 정하고 삽니다.


세상의 소음 앞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더 신뢰하기에 감사할 수 있는 겁니다.


가짜로 살기엔 시간이 없습니다. 가짜는 지금은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중은 피할 수 없습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으로서 2026년을 살아갑시다.


안디옥 교회가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말씀과 삶이 일치된 삶입니다. 구별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남들이 인정한 것입니다.


어떤 거센 풍파가 자신의 삶 속에 침투 된다 할지라도 진짜로 대처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형통케 하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거친 세상속에서 노를 저어 갑시다. 하나님은 지치지 않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올 한 해가 끝나는 날까진 진짜 그리스도인으로서  무거운 짐과 얽매이는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끝까지 달려가는 믿음의 경주자가 됩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21 / 2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