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8장 23-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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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48:23-35
에스겔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는 말씀을 수없이 되풀이 하면서 바벨론 포로로서 절망적인 상황속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소망을 선포합니다. 요사이 예언서를 읽으면서 사람의 한계를 봅니다.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며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시며 소망을 주십니다. 특별히 돌같이 굳어져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 같은 백성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새 마음과 새영’을 주시며 회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자비를 경험했습니다. 언제든지 주앞에 엎드리며 새마음과 새영을 부어 나를 새롭게 해주시는 하나님 은혜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에스겔의 마지막장 마지막절에 “ 여호와 삼마” (35절)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변하고 사람은 변질되어도 영원히 함께하시며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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