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7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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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47:1-12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에는 은혜와 사랑과 치유가 넘치며 기쁨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임재가 사라진 곳에는 갈등과 다툼이 있으며 기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죽었던 물과 물고기와 모든 생물이 살아납니다(6-9절). 은혜의 생수가 흘러가는 곳에는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며 변화가 됩니다. 이 은혜로 인해 교회가는 것이 행복이었고 기쁨이었는데 왜 지금은 교회에 가는 것이 의무이며 노력해서 가야하는 지를 보게 합니다. 생수가 발목까지 차면 전도는 할 수 있지만 머리까지 차지 않아서 인간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생수가 무릎까지 차서 무릎 꿇고 기도하다가 생수가 허리까지 차고 은혜안에 변화받기 원합니다. 주님, 발목까지, 무릅까지만 닿는 제한된 은혜를 벗어나 내 자아가 깊이 잠겨 한없는 은혜안에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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