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4장 14-2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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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44:14-27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하고 주 위해 사는 것 “ 이찬양은 나의 고백이며 이렇게 되기를 사모하게 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행하여 하나님을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습니다”(15절).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곧 기업이며 산업이라고 하며 지켜주시며 채워주신 다고 말씀하십니다. 최근에 피지의 신학교 사역을 하면서 반응없고 변화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뜨레스 디아스를 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껴고 참석한 38명의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기적을 보고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레위 사람 제사장들과 같이 직분을 지키며 이런 날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피지 사역자들의 말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거룩한 헌신을 하는 자에게 기업과 산업이 되셔서 책임져 주신다는 약속을 꼭 붙잡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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