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장 1-2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겔41:1-26
함께 수고한 네 선교사님 가정이 모여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속되는 비로 인해서 우리가 하려고 했던 일은 할 수 없었지만 모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쉬었습니다. 모든 일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성전을 짓는 일은 사람이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정교하게 아주 자세히 성전이 지어져야 함을 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세히 내 삶에 함께 하시며 인도하여 주시며 내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며 인도하십니다. 나의 삶을 내 스스로가 그리며 설계했는데 내 뜻대로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방향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내 인생의 설계도는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열어주시고 보여주신 “내 인생의 설계도” 세상 것으로 채우려고 했지만 골방 ‘지성소’(4절)안에는 예수님이 계시는 곳임을 명백하게 알게 하십니다. 내 안에 지성소에 계신 예수님의 음성을 잘 듣고 따르며 살기을 원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