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0장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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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40:1-16
때때로 문제의 한복판에 갇혀 있을 때에는 앞이 안보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전에 뛰어가 하나님을 대면하면 소망이 생깁니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을 바라볼 때 무너짐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십니다. 에스겔에게 "내가 네게 보이는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 지니라"(3절). 인간적인 생각과 세상적인 것을 정리하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주목하라고 무너진 성전을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십니다. 살면서 무너지고 절망적인 순간이 와도 하나님의 소망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면 이길 수 있었습니다. 무너져가는 교회만 안타까워 하지 않고 내 안에 성전이 어떠한지를 점검합니다. 나의 욕심이라는 벽을 낮추고 하나님의 성전의 문을 넓혀야만 살 수 았습니다. 소망없는 에스갤의 골짜기에서 새 소망을 주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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