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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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4장 25-3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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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34:25-31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초장에 만족하지 않고 세상의 권력과 탐욕에 물든 초장을 기웃거리며 두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로서 살 때가 많습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34:31). 너희는 내 초장의 양이라는 말이 너무나 좋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양들은 “내게서 빼앗을 자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요! 어렸을 때  많이 부르며 지금도 좋아하는 찬양있습니다.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 가로 나를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지금도 이찬양을 부르며 마음이 기쁘고 감사함이 생깁니다.  주님,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말씀에 감사하며 더 이상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고 주께서 베푸어 주시는 초장에 즐기며 만족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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