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40b3f5e2c2989e5eb2a312d2d64e3ece_1674517773_4484.jpg
 
 

에스겔 29장 17절 - 30장 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겔 29:17-30:9


이세상의 모든 죄악은 인간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지 못하고 스스로 지혜있는 자로 여기는 교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30장의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심판은 애굽에만 머무르지 않고, 애굽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나라들에게까지 미치는 것을 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거역하는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합니다.  세상이 점점 세속화 되어가니 우리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알기보다는 AI에게 더 알기 원하는 것은 아닐까 염려됩니다. 세상돌아가는 것을 보면 주님의 심판이 시작된 것 같은데 믿는 우리는 이세상에 집착하며 어떻게 편하게 살까? 더 좋은 것을 갖기 원하고 더 좋은 곳에 여행하길 원하며 하나님께서 멀어진 것 같습니다. 마음이 하나님으로 멀어져 갑니다.  “여호와의 날’(3절)이 누구에게나 임하는 데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주님,  ‘여호와의 날' 그 누구도 우릴 도울 수 없음을  분명히 알고 주만 바라보게 하소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38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