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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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7장 26-3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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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7:26-36


인생은 항해하는 선박과 다름없는 존재입니다.  그 선박을 항해는 사람이 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안전하지 않습니다.  “두로의 선박들이 동풍에 파선이 되고 두로와 멸망하여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26-27). 영화를 누리던 두로는 하나님이 보내신 동품에 의해 순식간에 파멸하며 그날에는 도울 사람도 없고 그의 몰락을 진정으로 슬퍼할 사람도 없다고 하십니다. 내가 주님과 함께 있고 그 임재속에 살면 세상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함이 없이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지 않으시자 두로는 그저 멸망으로 치닫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내가 나아가는 목적지까지 가는 도중에 폭풍을 넉넉히 이기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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