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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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7편 1-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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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7:1-7


내게도 많은 내편이 있습니다. 남편, 자녀, 형제, 친구들이 내편이 되어 나를 사랑해주고 챙겨줍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의 마음과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었고  때로는 그들이 나를 힘들게도 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유일한 내편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한번 나를 떠난 적도 없고 나를 버리신 적도 없습니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 까”(6절). 이말씀은 나를 모든 걱정근심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한 말씀입니다. 나보다 앞서서 내 길을 인도하시고 내가 실수한 것도  선케 만들어 나로 하여금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하십니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은총을 누리며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는 것입니다. 교제가 없으면 하나님이 내편이신 것을 알지 못하고 염려가 생깁니다. 그러나 주님과 친밀한 기도는 나를 더 주님을  의지하며 믿게 합니다.  내 편이신 주님께 나도 범사에 주님편이 되기를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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