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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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5편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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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5:1-8


믿는 사람이 자주 넘어지고 쓰러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성품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잘 드러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분인가를 보여주십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며 어늘 이끌어 줄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어떤 상황이더라도 요동치 않고 굳건히 서 있도록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고 빈정거리는 사람들에게 “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3절)로 대답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만든 우상들,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우상들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우상의 무능함과 허망함을 드러내줍니다(4-8).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 피지 땅에서도 더욱더 강력하게 역사하여 피지 사람들이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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