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1장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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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1:1-8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시는 은혜가 축복 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을 아시고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라, 자기를 의로하는 자를 아시느리라”(7절). 주위에 가족, 친구 들이 있는데 그들은 나를 사랑하지만 나의 피난처는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환난을 당할 때 그 누구에게도 말해도 시원치 않았지만 나의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바랄 때 평강이 몰려왔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을 다 믿는 다고 고백하지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건강하게 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메달립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며 질투하신 다는 것는 세상에 집중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이며 주님을 바라보라는 신호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의 통로가 되시기 위해 우리앞에 세상적인 것을 버리기 원하십니다. 주여.주님을 외면하며 세상부귀 영화을 바라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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