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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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2:1-11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주님’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체험한 후에는 내 안에 주인이 바뀌어 주님이라고 불러졌습니다. 어떤 사역자들은 방언을 지나치게 말하여 천국의 언어인 방언을 해야 천국백성이라고 지나치게 말하기도 합니다. 방언을 받지 못한 교우가 나는 왜 방언을 안주시냐고 하며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하게 만듭니다. 사역은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8절). 방언을 하지 않아도 성령이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믿음의 사람들을 봅니다. 또한. 방언을 하는데 성령의 열매없이 교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은사는 성령의 의해서 사용되고 나타나는 것이지 사람이 나타낼 수 없습니다.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11절)임을 압니다. 주님, 내게 주신 은사를 성령의 도구로만 사용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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