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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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장 13-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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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13-22


며느리를 맞는 나의 마음은 두렵고 떨렸습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며느리, 함께 더불어 예배하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이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딱 맞는 참하고 믿음있고 지혜로운 며느리를 주셔 감사했습니다. 나오미가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지로다" 고  아들을 낳은 룻을 칭송합니다.  자신의 일곱아들보다 귀하게 여기는  나오미의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는 서로 불편한 관계라고 절대 잔소리하지 말고 사랑만 하라는 주위의 말씀들을  마음에 새깁니다. 룻처럼 믿음으로 하나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며느리가 되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대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선물인 며느리, 사위를 존귀하게 여기며 더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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