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장 8-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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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2;8-16
사람들 중에 특별히 은총을 받고 사랑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주장하지 않고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묵묵히 따르는 사람입니다. 룻이 그렇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나선 그녀에게 주님의 특별한 돌보심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네가 행한 일에 보답하시기를 원하시며 하나님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12절). 보아스는 룻의 헌신을 알고 특별한 보호를 하며 돌보아 줍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는 믿는 우리들에게 증거가 됩니다. 주님을 따르기로 한 후 나에게 주어진 만남의 은총으로 지금까지 한치의 착오없이 때마다 일마다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날개아래 보호받으며 세상적으로는 가난하나 영적으로나 심적으로 평강을 주셨습니다. 주님, 오늘도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날개아래 거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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