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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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장 15-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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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5-22


신앙에도 정절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교회를 옮기는 것을 집을 이사하는 것보다 더 힘들어 했습니다. 함께 시험과 어려움을 이겨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교회 형제자매가 가족보다 더 가까울 정도로 끈끈했습니다. 허나 지금은 신앙의 정절, 믿음이 희석되고 세상과 짝하고  사역자나 교인들과의 관계의 불편함 때문에 떠나 교회가 힘을 잃어갑니다. 사역자과 교인들이 변질되지 말아야합니다. "나오미가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머물겠다고... 어머니가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묻힐 것이라"(16-17)고 다짐하는 결심에 룻이 용기를 내게 됩니다. 사역하면서 이렇게 다짐하는 교우들, 끝까지 믿어주며 위로하며 힘을 주었던 교우들을 평생 기억하며 축복하게 됩니다. 믿음생활은 이렇게 믿음의 결단을 통해 주님과 동행하며 동역을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 끝까지 부르심의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고 나의 믿음의 정절을 지키도록  감찰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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