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편 34-4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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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6:34-48
이땅에 사는 동안 끊임없이 세상부귀영화는 믿는 우리들에게 큰 올무입니다. "이방민족을 멸하지 아니하고 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34-36). 그렇습니다. 교회안에 세상의 행위와 우상들이 점점 자리를 잡으려고 합니다. 몸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나 마음은 여전히 세상의 끈을 놓지 못해 정함이 없는 자가 됩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43). 좌악으로 영혼이 어두워졌을 때 답답하게 부르짖을 때 주님은 그 고통을 돌보아주시며 언약을 기억하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미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사람은 두마음을 품고 살면 괴롭고 힘이 듭니다. 주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살라하십니다. 오직 변치않으시고 사랑하시되 끝까지 돌보시는 주님만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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