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장 27-40절 말씀 묵상 [유재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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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성경 : 사도행전 21:27-40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교를 전하거나 들을 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다 매일 삼위일체 하나님을 성경을 통하여서 만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가장 중요하고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믿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서 우리는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바르게 듣고 믿고 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첫째, 바울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예루살렘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바울은 주 예수님을 위하여서 죽을 것도 각오하고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사도행전 21:13) "나는 주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우리는 매일 매순간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나 오직 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크리스천들은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삶의 중심은 언제나 "오직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울을 본받고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어디에서나 자신의 꿈과 야망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과 그의 뜻과 그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둘째,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사로잡혀 온갖 어려움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1. 아시아에서부터 사도 바울을 핍박하려고 쫓아온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2. 그들은 사도 바울을 비방하며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을 선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3. 그들은 사도 바울을 향하여 온갖 비난과 거짓 비방과 거짓 증언을 하였습니다.
4. 그들이 바울이 이스라엘 백성과 율법과 예루살렘을 비방했다고 거짓 증언을 하였습니다.
5. 결국 많은 사람들이 충동을 받아서 큰 소동을 일으켰고 사도 바울을 사로 잡았습니다.
6. 그들은 붙잡은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시도 하였습니다.
7. 무리들은 사도 바울을 무섭게 때려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위기 가운데서 보호하셨습니다.
(행 21:32)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 지라."
오늘 우리가 구주 예수님을 믿고 그 분을 증거하며 살아갈 때에 고난과 어려움도 다가옵니다. 고난과 시험과 어려움이 다가올지라도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날까지 항상 굳센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충성스럽게 주의 일을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구름같이 둘러싼 믿음의 선배들처럼 우리는 고난을 잘 이기고 끝까지 사명에 사로잡혀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셋째,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천부장이 바울을 두 쇠사슬로 결박하고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두 가지를 질문하였습니다.
1. 너는 누구인가?
2. 너는 무슨 일을 하였는가?
바울은 이 질문을 듣고 천부장과 수백명의 로마 군인들과 흥분한 예루살렘에 온 무리들과 디아스포라 유대인들 앞에 서서 대답(변증, 간증, 복음 전파)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서 헬라말로 놀라운 복음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사도행전 22장에 나옵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기회를 잘 붙잡아야 합니다. 항상 예수님을 전하고 증거할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여행 중에, 병원에서, 동네에서, 아파트에서, 교회에서 우리는 잘 준비한 복음이나 신앙의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령은 그때에 강력하게 일하십니다.
저는 지금 니카라과 선교지에 와서 두 주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보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러 신실한 사람들을 놀랍게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