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편 13-3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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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62:13-33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끝없는 욕심과 욕망을 제어하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을 거역하고 망령된 사람이 딥니다. "그들은 그가 행하신 일을 잊어버리며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13-14 )오늘 저에게 다가 온 말씀은 "욕심을 크게 내며"입니다.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지 선한 욕심은 유익이 되지만 악한 욕심은 결국 하나님까지 잊어버리고 눈이 멀게됩니다. 욕심에 눈이 멀게 되면 마음을 다스릴 수 없고 탐욕, 질투심, 경쟁심과 시기와 다툼까지 일어납니다. 불평은 자기 욕심대로 되지 않을 때 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던 것(25)을 기억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은 내 욕심보다 더욱 크게 모든 것을 이루것을 믿고 썩어질 내욕심을 버리며 주님의 뜻을 따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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