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편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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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04:1-9
한국의 봄은 정말 신비할 정도로 아름답고 눈부십니다. 각종 꽃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나무들이 새싹을 내고 푸르름이 나를 감탄하게 합니다. 저절로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을 부르게 합니다. "내 영혼다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입으셨나이다"(1절). 창조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세상을 장엄하게 위엄있게 창조하시며 살아계신 것을 나타내셔서 그 위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완전한 주님의 말씀과 방법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오해하며 변명에 익숙하여 반사적으로 주님을 탓하기 까지 합니다. 육신의 시력은 날이 갈수록 흐려지며 창조하신 세계를 제대로 못볼지라도 영적인 눈을 더 분명해져서 주님의 찬란한 창조의 빛을 보며 살고 싶습니다. 주님, 영적인 눈을 더욱더 밝히셔서 창조의 놀라운 경이로움을 남김없이 받아들이며 보며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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