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2편 12-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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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2:12-22
많은 믿는 사람들이 가진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다고 하는 죄책감입니다. 이 죄책감은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해 드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옵니다. 저도 한 때 이 강박에 빠져 매일 되풀이 되는 짓고 불순종하는 것 때문에 기도도 하기 싫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내가 이루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시고.....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 대대자손까지 용서와 긍휼을 베푸신다"는 것을 우리는 붙들어야 합니다. (14-18). 하나님의 법도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도 제 힘으로 이웃을 사랑하려고 하다가 지치고 사랑하지 못하는 나의 악함과 약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나는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다보니 주시는 은혜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한없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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