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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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27-4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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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27-44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억울하게 핍박과모욕을 당하고 멸시천대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견디지 못해 사람들은 내가 이런 일을 당할 사람이 아니냐? 하며 끝내 억울에서 소리치며 한소연을 합니다. 그렇게 당한 억울한 것이 마음에 깊이 상처가 남아 한이 되어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는 데 사람들이 "희롱하고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치며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30-31)갑니다. 예수님은 억울함과 창피와 고통을 철저하게 자기를 부인함으로 사명을 감당합니다. 자기부인이 없으면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감당할 수 없으며 예수님을 따를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나를 부인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나도 감정이 있는데, 누구는 성질이 없나, 나도 할말이 많아," 등등 소리치고 싶지만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딸아 내가 안다" 하시며 나를 부인하도록 도우셨습니다. 주님, 나를 부인하고 주어진  십자가 끝가지 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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