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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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31-4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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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5;31-46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감당했던 일들을 간증하며 나누다 보니 때때로 내가 한 일처럼 나누는 내 자신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주께서 하신 일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는 것은 사람에게 이미 상을 다 받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40)고 하신 말씀을 듣고 어느때에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뵈었나이까 하고 묻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불러 시킨 신 일이 내가 한 것이 아니기에 당연히 기억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을 다 보고 계시며 인도하고 계셔서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 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실 것입니다. 옛전에는 나는 당연히 양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를 알면 알수록 내가 얼마나 염소같은 사람인 줄을 압니다. 오직 내가 양으로써 오른 편에 선다는 그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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