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15-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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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2;15-22
신앙생활하면서 괜시리 하나님께 따져 가며 왜 하나님이 악한 사람을 멀쩡하게 놔두냐? 왜 세상은 그렇게 불공평한 것인가? 심통이 나서 따지고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 때는 내마음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아 화가 나고 힘들어 했을 때입니다.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올무에 빠뜨리려고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17절) 예수님께 묻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악하다고 하시고 외식하는 자들이라,아니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꾸짖습니다. 내가 악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제쳐놓고 내가 옳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조차 가르치며 따져묻는 어리석음인 것입니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으려 할때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결국 신앙생활은 이해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고 의지하데 있습니다. 주님,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은혜로 충분히 주님의 섭리 받아드리며 믿고 따르도록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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