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3장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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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3:1-8
믿는 사람의 특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은 것이지 심판을 면하는 면죄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을 만나 대화 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책임감도 없는 것 같고 어떤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자신들을 감싸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봅니다. “ 성읍에서 나팔이 울리는 데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6절). 하나님의 심판에 반드시 원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랐고, 공의와 정의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우리에게 은혜를 많이 주지만 경고도 줍니다. 은혜만 받으려고 하기보다는 믿음의 바른 길로 가고 있는 지를 살펴보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경고없이 심판하지 않으시고 회개를 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요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는 말씀으로 나를 살피며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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