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2장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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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2:1-8
어느 때부터인가 죄를 짓고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거론하며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그의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거짓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발 한쌍에 가난한 자를 팔고, 힘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속에 밟으며….”(6-7)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다 보고 계셨습니다. 그들이 제사를 드렸지만 삶에는 공의와 사랑이 없었으며 약한자를 억압하고 권리를 빼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으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예배하지만 삶에는 공의와 정의와 사랑이 없지는 않는 지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도 이어지길 원합니다. 주님, 예배와 삶이 하나가 되어 교회서나 가정에서나 일터에서도 항상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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