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5장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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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5:1-16
하나님께서 이모양 저모양으로 나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증표를 많이 주셨습니다. 주님이 내안에 있는 한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 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 내안의 완전한 자야”(2절)라는 말이 나를 부르는 것 같아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납니다. 나는 하나님께 과연 이렇게 불리울 수 있는 사람인가! “늘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는 연약합니다,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성령을 경험한 후 절대로 뒤돌아 서지 않겠다고 주님께 약속한 날이 떠오릅니다. 이 날후 믿는 사람으로서 책임과 의무감, 그리고 믿음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주님, 세상풍조는 나날이 갈리어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며 주님이 내 마음문을 두드리실 때 즉시로 반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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