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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9장 10-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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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 29:10-19


감사는 반드시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당연한 것 같이 생각하고 감사하기 보다는 더 많이 주시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갖기도 합니다. 오늘날 사회가 인정없고 매마르고 강팍된 것도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12절). 다윗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사회가 점점  각자도생의 삶을 사니 도와주려는 것을 참견하는 것처럼 싫어합니다. 도움 안받고 안주고 살겠다는 모습은 나를 당황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로만 들어갑니다.  그 은혜를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은혜를 베풉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다윗처럼 감사하며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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