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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5장 1-3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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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 25:1-31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질서의 하나님이시므로 믿는 우리는 영적 질서와 순종이 필요합니다.  크고 작은 자, 스승과 제자를 구분하지 않고 제비뽑기로 직무를 맡겼습니다 (8절). 모든 찬양 사역자가 동등한 은혜의 자리에서 하나님 찬양합니다.  말씀을 찬양을 통해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 기도하러 가면 찬양을 1시간 이상이 부르다가 찬양을 통해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왠만한 찬송가는 가사를 다 외울정도로 많이 부르며 눈 뜨면서부터 잘 때까지 찬양을 불렀습니다. 자녀들이 찬양 좀 작은 소리로 부르라고 피잔을 듣기도 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혀 발에 차꼬가 채워져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찬송을 부르다가 차꼬가 풀어지며 옥문이 열리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찬송은 나의 기도이며 나의 힘입니다. 다시 찬송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더 깊이 경험하며 주님의 따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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