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역대상 11장 10-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역상11:10-19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바를 이루시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고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다윗의 세 사람이 목숨을 걸고  다윗을 위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이 마시기를 원했지만  그들의 목숨을 건 그 물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부어 드렸습니다(18).  다윗을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이유는 이기적이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며 자기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부하들이 다윗을 위해  떠온 물을 당연히 마셔도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세용사는 이름도 없고 빛도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다윗을 생명을 바쳐서 사랑했고 다윗도 그들을 아끼고 존중했습니다. 아.. 이런 관계의 믿음의 친구가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주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여 내 것을 내 놓는 삶이  나의 믿음 생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76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 복음뉴스(BogEumNews.Com)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