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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153-16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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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153-168


나의 삶의 가장 중요한 순간, 나의 장래에 대해 하나님의 분명하고 단호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들은 내가 순종하고 싶지 않았던 말씀이었습니다. 내 마음으로는 정말 따르고 싶지 않았지만 성령을 거역할 수 가 없어 순종한 결과는 하나님의 나의 길이요 생명이 되어주셨습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보잘 것 없는 인생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어떻게 이끄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셨는지를 나는 분명히 압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165절)할렐루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 후에 어떤 일을 당해도 평안을 주셨으며 내 앞에 장애물은 하나님께서 앞서서 다 치워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하나님께 사소한 일은 순종치 않고 내 마음대로 쉽게 처리했던 일들을 생각하며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168)라는 말씀을 가슴에 생기며 깊이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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