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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33-4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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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33-48


하나님은 내편이시며 늘 곁에서 돌보시는 것을 믿고 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의 주의 증거들을 향하지 않고 탐욕으로 향할 때가 있습니다(35절).  내 마음은 여전히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사랑합니다. 이런 나를 불쌍히 보시고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십니다(40절).  사람들이 나를 향하여 뭐하라 하든지 나는 주님만을 사랑하며 그 뜻을 내가 끝까지 지키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의 욕심과 탐욕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아멘으로 받습니다(48절).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지만 세상과 욕심과 자존심이 흔들리어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함을 압니다. 일부러 주님의 뜻을 어기고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마음에 시험과 유혹을 순간적으로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  생명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읋조림으로 주시는 임재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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