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에스겔 47장 13-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겔47:13-23


하나님은 부한자나 천한자나 어떤 사람도 차별이 없으시며 공평하십니다. 그러나 세상은 불공평하고 정의롭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그 분배 원칙을 어긴 탓이요 인간적인 탐욕을 발동한 까닭입니다. “ 이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나니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14절). 공평하게 나누라는 말씀이 도리어 부담이 될 정도로 빈익빈 부익부의 불공평한 분배가 이루어지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하나님의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분배하고 나누고 살아야 하는 지를 알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변한 적도 없고 분명하지만 나의 뜻과 계획이 문제입니다.  지식으로는 다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자격없는 나를 품어주시고 풍성하게 주신 것처럼 나도 편견없이, 차별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나누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24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 복음뉴스(BogEumNews.Com)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