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4장 1-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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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44:1-14
사역하면서 함께 동역할 수 있는 사람은 충성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 분들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맡겨주신 일 중심으로 충성을 합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일하면 기쁨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온통 하나님을 떠나 그릇 행할 때 사독의 자손 레위 제사장들만은 받은 직분대로 성소를 지켰습니다. 하나님은 충성스러운 사독의 자손만은 하나님께 나아와 수종들게 하셨습니다. “ 내가 그들을 세워 성전을 지키게 하고 성전에 모든 수종드는 일과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맡기리라(14절)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이 수종드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그들이 믿음 안에 살도록 그들의 필요를 채우며 돕습니다. 이일은 드러나는 일도 아니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피지의 사역은 주께서 맡기신 일을 묵묵히 행하는 것입니다. 주님, 내 안에 우상과 죄를 끊어내고 맡겨주신 일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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