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3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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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43:1-12
성전은 나에게 하나님께서 거하는 처소로서 언제든지 가서 앉아 있으면 임재를 느끼며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은 성전을 가르쳐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7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상을 숭배하며 죄로 인해 성전을 떠났던 영광이 죄악을 모두 제거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운데 영원히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 영광이 떠나심과 돌아오심을 통해 우리를 부끄럽게 하시고 죄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십니다. 많은 시간을 죄로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셔서 어두움 가운데 살았으면서도 계속적인 죄를 짓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 음란’과 ‘왕들의 시체’를 멀리제해 버린 것처럼 우리도 이전에 행하던 부끄러운 일과 부정한 삶을 떠나야 할 동기를 찾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주님, 회개할 때마다 임재로 함께하시며 약속을 붙들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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