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9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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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9:1-10
하나님의 심판은 벌하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호하시고 거룩한 자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두발과 메섹 지역의 사람들의 무기인 활과 화살을 손에게 떨어뜨려 사용할 수 없게 만드셨습니다(3-6). 이스라엘을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자들을 하나님이 멸망시켰습니다. 강하고 능력있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맛보고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때때로 중상모략을 당하고 대적하는 자들로 인해 핍박을 받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 때마다 기도하며 주님을 바라볼 때 모든 대적하는 자들을 무력하게 만드시며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만드셨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은혜입니다. 현실의 삶의 현장에서 마귀가 아무리 대적하며 흔들어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나를 주목하며 지키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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