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8장 14-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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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8:14-23
생각지도 못할 때 강력한 대적 ‘곡’과 그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위협하지만 하나님은 “내 노여움이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18절) 고 하시며 그 가운데 함께 계시며 역사하십니다. 열왕기하 6장에 아람군대가 엘리사 선지자를 잡으러 왔을 때 사환이 두려워하자 엘리사는 담대하게 말했다.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보다 많다” 라며 엘리사가 기도하자 종의 눈이 열려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합니다. 할렐루야!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불말과 불병거, 하늘의 군대가 함께하며 지키십니다. 기도할 때 해결이 보이고 문제에 묶이지 않고 문제를 뛰어넘어 주님안에서 평강을 갖게 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알게되고 이 복잡한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게 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을 우리들의 삶을 통해 나타내시려고 기도라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며 철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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