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7장 1-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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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7:1-14
마지막 날이 되니 사람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표정들이 바뀌었습니다. 천국이 이 곳에 임하여 모두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영을 우리 속에 두어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14절). 정말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는 말씀대로 입니다. 모두들 호기심을 갖고 나의 청을 못이겨서 온 사람들도 연신 고맙다고 하면서 자신들을 선택해주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피지에 마른 뼈와 같았던 사람들에게 힘줄이 생기고 영적으로 살이 오르며 그 위에 소명의 가죽들이 덮였습니다. “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9절)할렐루야! 성령의 생기가 모두에게 불어 역사했는데 소멸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뜨레스 디아스에 받은 은혜로 더 이상 마른 뼈처럼 살지 않게 되며 새롭게 회복시켜 주신 성령의 숨이 계속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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