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5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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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25:1-11
하나님은 믿는 우리들 뿐아니라 모든 나라의 말과 행동도 살피십니다. 암몬이 이스라엘 땅이 황페해지고 유다 백성이 포로로 끌려갈 때 그들의 고통을 보며 멸시하며 불행을 즐거워했습니다. 이런 모압을 심판하시는 것은 유다백성이 완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하신 언약을 맺으신 백성을 멸시했기 때문입니다(3절). 하나님은 고통받는 우리들의 눈물을 외면하시 않으시며 우리가 무너지고 사람들에게 조롱받는 순간에도 주님은 모든 것을 보고 기억하십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겪는 어려움과 넘어짐을 보고 저렇게 믿으니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쉽게 판단한 적이 있지 않나 되돌아 봅니다. 나는 그들의 힘이 되어주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이 마땅합니다. 주님은 늘 내곁에 계시어 나를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것은 내가 의로워서 아닌 것을 너무 잘 압니다. 우리들의 모든 삶에 중심에서 “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는 말씀을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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