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편 8-2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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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8:8-29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면 당연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머리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지만 눈과 마음은 실제적으로는 사람을 의지하며 제물을 의지하며 권력을 더 의지하는 것을 봅니다.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8-9).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다(13절)는 고백이 나의 고백입니다. 사방에서 우겨싸여도 싸이지 않게 하시고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은 나의 능력이요 찬송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을 날마다 느끼며 인정하며 누리며 살아간다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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