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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편 23-4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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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7-23-43


어제부터 246명이 전도 쎄미나에 등록하여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참석한 목사, 전도사들이  아주 열심히 훈련받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손목을 다쳐서 음식을 제가 할 수없어서 맡겼더니 돈에 비해 너무 형편이 없어 참석한 사람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오늘은 식사시간이 12:40분인데 2시에 음식을 가져와  나를 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다 그만두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안에서 그들의 모든 것을 용납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1절) 말씀대로  쎄미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평강을 가졌습니다.  세미나는 풍성한 은혜가 임했고 참석자들은 오랫동안 이러한 집회를 기다렸다고 피지에 새로운 영적이 초석이 될 것이라고 좋아했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쎄미나에 큰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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