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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편 1-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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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1-22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말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불평하고 원망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구원해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원하는  기도를 들어주시지 안될 때 원망 합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어다”(21절) 할렐루야! 수없는 기적을 베푸시고 실수하고 죄를 짓는 나를 책망하지 않으셔서 도리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합니다”로 시작하여 잠을 자려고 누워서 다시 감사합니다로 하루를 마칩니다.  내가 외로울 때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내가 고난당할 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고  수없이 나를 격려하시며 일으키신 은혜가 너무 큽니다.  피지 학생들을 가르치시면서 공부하지 않고 말만하고 행하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나 또한 주님 보시기에는 이 학생들과 다른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나를 받아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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