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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4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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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4:1-11


하나님의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3절)이시기에 우리가 살아있습니다.  주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것이지 내행위와 내열심이 아닙니다.  요나는 자기가 전한  그 말을 통해서 니느웨 백성들을 회개시킬 것이고 니느웨 백성들이 용서받고 재앙도 받지 않으리라는 것을 못마땅하여 다시로 도망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니느웨 도착하여서도 적당하게 말씀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느느웨 백성은 회개했습니다. 요나는 박넝쿨로 인해 감사했지만 벌레로 인해 금방 불평하며 원망합니다. 박넝쿨은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라면 벌레는 때때로 우리가 느끼는 아픔과 슬픔입니다. 요나가 벌레를 두고 원망했던 것처럼 삶의 아픔을 불평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없음을 배웁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따라 만민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그 일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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