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3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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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3:1-10
하나님께서 내게 불러 시키신 일을 얼마나 충실하게 하고 있는가를 돌아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 같은 자도 사용하여 사람들을 주님께 돌이키게 합니다. 요나도 두번째 하나님께서 임하셨을 때 사흘동안 걸을 만큰 큰 성읍 니느웨에 갔지만 하루동안만 다니며 외쳐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질 것이라고 외쳤습니다(3-4절).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심을 봅니다. 요나의 외침은 “사람이든지 짐슴이든지 다 굵은 베옷을 일고 힘써 하나님께 부르짓을 때 니느웨사람을 회개케 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위에 사람들을 통해서 회개하라고 기회를 주실 때 그 음성을 듣고 강팍하지 않고 즉시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앙을 내리시길 원하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뜻까지 돌이키시며 우리를 보호하시고 생명의 길로 이끌어 주시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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