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1장 17절 - 2장 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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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17-2:10
요나처럼 하나님앞에서 철저하게 회개하며 울부짖었던 적이 언제였는가 뒤돌아 봅니다. 사람이 앞 뒤가 꽉 막힌 상태가 될 때는 세상것과 사람과 체면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 한 분만 바라보게 됩니다. 요나는 자신이 “하나님의 목전에서 쫒겨났다고 고백하면서도 다시 성전을 바라보겠다고 외칩니다. 요나는 고기 뱃속에 있었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감사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9절) 고백합니다. 철저하게 회개한 후 요나의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회복이 됩니다. 어디에 있든 지 상관없습니다. 그 ㅜ어느 곳이든 회개가 온전히 이루지면 구원이 역사가 나타납니다. 주님, 때때로 요나처럼 절망의 바다에 빠져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불러 절망의 자리가 은혜의 자리가 되는 회복이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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