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전서 13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전13:1-13


내가 믿음이 어린아이 같을 때에는 사랑받기를 원했고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삐지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삐지고 속상한 것이 다 사라지고 평강을 왔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나를 무조건 사랑하셨듯이 사랑하는 것을 우선하면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서 자유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8절). 아멘.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믿음생활의 축복임을 깨달았습니다.  방언도, 지식도 나를 온전히 만족시키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지경을 넒혀주었습니다. 살다가 부딪히는 많은 갈등을 풀 수 있는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나를 무조건 사랑하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가 나를 살게하는 것처럼 나도 사랑으로 나도 살고 다른 사람을 살게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5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