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전서 11장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전 11:1-16


나는 한번도 다른 사람에게 나 처럼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1절)고 담대히 말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어서 인간적으로 그에게 좋은 일보다는 옥에 갇히고 매를 맞고 온갖 핍박을 받았어도 그 안에 있는 예수 생명을 늘 전했습니다.  나를 보고 예수를 믿으라고 할 수 없지만 나도 예수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으로 인해 담대하게 전할 수는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이지 믿음 좋은 사람을 본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변하지만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다 변치않고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본받는 삶은 진실해지고 깨끗하며 부패하지 않습니다.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08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