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6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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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6:1-11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상처를 주고 받는 사람들이 가족입니다. 가족간의 무척 가깝고 서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교회는 바울이 개척한 후 한 형제, 자매와 같이 사역하다보니 교인들간에 많은 교제가 있었겠지만 그 가운데 갈등도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교우들은 교회가 어렵고 갈등이 있을 때 더 순종하고 겸손하며 자비를 베풀면 성령님께서 일하십니다. 교우들간의 일로 판단 받을 일이 없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살아야 할 교회와 교인들은 서로 높아지려고 할 때 판단하고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가 살 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입니다”(11절). 사람이 아무리 지혜롭고 의로워도, 세상학식과 지식이 아무리 많다할지라도 영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안에 성령을 따라 살 때 갈등과 문제를 넘어서 은혜로 살 수있기에 문제보다는 성령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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